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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AFYcial] 15기 인터뷰 EP6 : SSAFY 16기를 위한 1학기 준비 가이드, 선배들에게 답을 묻다

PaperDrop 2026. 8. 7. 12:09

 

2026.08.06 (목)

 

 

안녕하세요, 15기 SSAFYcial 기자 박재욱입니다 🙂

 

 

어느덧 대전 캠퍼스에도 16기 싸피생 분들이 많이 보입니다 !

16기 분들을 보며 저도 저렇게 어색하고 뚝딱거릴 때가 있었는데라는

생각도 하기도 하고, 어떤 마음일까 궁금해지기도 하더라구요 ! 

 

그래서 다음에는 16기 분들을 인터뷰 해보고 싶은 마음도 들었습니다 :)

그래서 오늘은 16기 분들을 위한 !!! 

선배들의 진심어린 조언을 정리해보았습니다.

 

 

인터뷰 목적에 맞게 적은 질문이라도 많은 교육생의 의견을 들으면

좋겠다고 생각되어서, 여러 교육생의 인터뷰를 정리해봤습니다.

 

싸피를 이제 막 다니기 시작한 16기 분들도, 

또 싸피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도 도움이 되길 바래봅니다 !! 

 

 


 

 

[ 인터뷰 ]

 

- 대상 : SSAFY 15기 교육생 문종빈 / 이가영 / 이선형 / 장미지 

 

 

1️⃣ 자기소개

1.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현재 몇 기이며 어떤 캠퍼스에서 교육받고 계신가요?

- 문종빈

안녕하세요. SSAFY 대전캠퍼스 15기 문종빈입니다.
기계공학을 전공했고, 입과 전에는 혼자 프로그래밍을 공부했습니다. 이후 자바 전공반을 수료한 뒤 현재는 2학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이가영 

안녕하세요. 15기 대전 캠퍼스 이가영입니다.
1학기 때 비전공자Python 반에 들어와서, 지금은 2학기 공통 프로젝트를 진행 중입니다.
- 이선형

안녕하세요, SSAFY 15기 대전캠퍼스 교육생 이선형입니다.
대학에서는 전자정보통신공학을 전공하며 주로 신호와 회로 분야를 공부했습니다. 그러다 최근 소프트웨어 개발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SSAFY에 입과하게 되었고, 지금은 파이썬을 배우면서 인프라 쪽을 중심으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1학기 동안 열심히 임한 결과, 관통 프로젝트에서 최우수 성적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 장미지

안녕하세요! 15기 대전캠퍼스 교육생 장미지입니다.
2학기에 접어든 지 한달가량 지났고, 지금은 공통 프로젝트를 마무리하는 중에 있습니다.

 

 

2️⃣ 입학 전 준비 

2. 입학 전에 딱 한 가지만 준비한다면 무엇을 추천하시나요?

- 문종빈

저는 코딩테스트 준비를 가장 추천드립니다.
물론 모든 것을 해결해 주는 '실버불렛'은 없습니다. 하지만 SSAFY 생활을 하면서 가장 꾸준히 요구되는 역량 중 하나가 코딩테스트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후에는 자신의 목표에 맞게 준비하면 좋습니다.
 - 백엔드에 관심이 있다면 Java와 Spring
 - 금융권이나 공기업을 목표로 한다면 관련 자격증
 - 운영체제, 네트워크, 자료구조 같은 CS 기초)
다만 너무 많은 것을 한꺼번에 하려고 하면 오히려 시작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우선순위를 정해 하나씩 차근차근 준비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이가영 

의외라고 하실 수도 있는데, 몸을 쓰거나 화면을 안 보는 취미 하나를 챙겨 오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1년 동안 하루 종일 앉아서 화면을 봅니다. 그리고 개발 문제는 오래 앉아있다고 풀리지 않아요. 두 시간 동안 못 찾던 버그가 산에 갔다 온 다음 날 아침에 10분 만에 보입니다. 저는 클라이밍, 볼링, 등산, 여행처럼 취미가 많은 편이라 입과 전엔 다 접어야 하나 걱정했는데, 결과적으로는 이게 페이스를 유지해준 쪽이었습니다. 특히 클라이밍이나 볼링처럼 그 순간에 집중해야 하는 게 좋아요. 하는 동안엔 코드 생각이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니까요. 덧붙이면 이런 취미는 팀원과 친해지는 통로이기도 합니다. 저희도 중간에 다 같이 볼링을 치러 갔는데, 그 뒤로 서로 의견을 말하기가 훨씬 편해졌어요.
- 이선형

비전공자 입장에서 말씀드리면, 특정 언어 하나(혹은 본인이 입과하고 싶은 반의 언어)는 필수적으로 이해하고 들어오시길 바랍니다.
소프트웨어가 돌아가는 구조를 스스로 이해한 상태에서 전문적인 언어 수업을 받으면 실력이 빠르게 늘지만, 그렇지 못한 교육생들은 입과 후에 많이 고생하는 걸 봤습니다. SSAFY에서 SW 역량을 제대로 키우고 싶다면, 최소한 소프트웨어가 어떻게 동작하는지 그 구조만큼은 이해하고 오시길 권합니다.
- 장미지

관심있는 도메인직무 찾아두기
알고리즘, AI, 각 트랙 수업까지 배울 수 있는게 참 많은데 스스로 세워둔 방향이 없으면 쫓기듯 해치우며 공부한다는 생각이 들 수 있고 그래서 의욕이 금방 떨어질 수 있습니다. 방향을 먼저 세워본 뒤에 나에게 어떤 역량이 필요하고, 어떤걸로 채울 수 있을지 계획을 세워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싸피를 최대한 이용하겠다는 마음으로 !!!

 

3. 입학 전에 공부한다면 무엇을 우선순위로 두는 것이 좋을까요?

- 문종빈

비전공자이면서 완전 처음 시작하는 분이라면 Python으로 프로그래밍에 익숙해지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반대로 Java나 백엔드에 관심이 있다면 Java를 먼저 공부해도 괜찮습니다.
Spring 같은 프레임워크는 처음 혼자 공부하면 방향을 잡기 어려울 수 있기 때문에 인터넷 강의나 ChatGPT 같은 도구를 적극 활용하면 도움이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무료 강의를 여러 개 듣다가 흐지부지되는 것보다, 본인에게 맞는 좋은 강의를 하나 선택해서 끝까지 완주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
- 이가영 

1순위언어 기초 + 알고리즘 
언어는 문제를 풀면서 배우는 게 제일 빠릅니다. 문법책을 따로 떼려고 하기보다, 문제를 직접 풀다 막히는 부분을 그때그때 찾아보는 쪽이 훨씬 잘 남아요.
2순위 : Git
협업할 때 매일 쓰게 되는 도구라 미리 공부하고 오면 좋아요. 브랜치를 파고 merge해보는 정도까지만 해두셔도 충분합니다.
3순위터미널과 개발 환경에 익숙해지기
명령어를 외우라는 게 아니라, 폴더 이동하기, 프로젝트 실행하기, 설치 명령어 한 번 쳐보기 정도면 됩니다. 저는 여기서 의외로 시간을 많이 썼습니다.
- 이선형

자바든 파이썬이든 C든, 특정 언어 하나를 찐득하게 파고 오시길 바랍니다. "여기서 교육해주니까 가서 하면 되지"라고 생각하면, 입과한 뒤에 언어 공부하느라 시간을 다 쓰게 됩니다. 언어 하나를 최대한 다져놓고 오면, 이후 백엔드·프론트엔드 같은 다른 영역으로 확장해 나갈 때 충분한 시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SSAFY에 들어오는 이유는 결국 취업이 최종 목표일 텐데, 그 시간을 벌기 위해서라도 언어 하나는 꼭 잡고 오시길 권합니다. 제가 관통 프로젝트에서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것도, 입과 전에 언어에 대한 어느 정도의 이해가 있었던 덕분에 다른 영역에 집중할 수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추가로 알고리즘 공부도 병행하면 좋습니다. 하루 한 문제까지는 바라지도 않고, 이틀에 한 문제만 풀어도 감은 충분히 유지됩니다. 이 감각을 유지한 채로 들어오면 학기 초반에 따라가는 데 문제가 없고, 그만큼 AI나 다른 툴을 다루는 데 시간을 투자할 수 있을 겁니다.
- 장미지

언어알고리즘입니다.
정규 과정 커리큘럼의 첫 순서로 진행되는만큼, 미리 감을 잡아두면 자신감을 가지고 시작할 수 있을 거예요. 알고리즘은 특히 적당한 선에서 안주해버리기 쉬워지기 때문에 벽을 만났을 때 포기하지 않으려면 자신감을 쌓아두는게 중요합니다.

 

 

3️⃣ 1학기 경험 

4. 1학기를 보내며 가장 도움이 되었던 공부 습관은 무엇이었나요?

- 문종빈

코딩테스트프로젝트 준비는 요구하는 사고방식이 조금 다르다고 느꼈습니다.
두 가지를 계속 번갈아 하다 보면 집중력이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저는 일정 기간 동안 하나에 집중한 뒤 다음 목표로 넘어가는 방식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본인에게 맞는 공부 리듬을 찾는 것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 이가영 

그날 막혔던 걸 그날 바로 적어두는 습관입니다.
저는 프로젝트 저장소에 TROUBLESHOOTING.md 파일을 하나 만들어 두고, 문제가 생길 때마다 무엇이 안 됐는지 / 왜 그랬는지 / 어떻게 고쳤는지를 세 줄씩 쌓았어요. 덕분에 같은 문제를 두 번 겪지 않았습니다. 몇 주 뒤 비슷한 증상이 났을 때 검색 대신 제 파일을 뒤져서 금방 해결했어요.
- 이선형

아침에 수업을 듣고 오후에 계속 실습을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지식이 습득되었던 것 같습니다.
교육 공간에 있는 동안 실습 시간을 최대한 활용해서 모르는 부분을 계속 직접 해보는 과정을 반복했던 것이, 저에게는 가장 좋은 공부 습관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손으로 계속 부딪혀본 경험이 결국 프로젝트에서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고 느낍니다.
- 장미지

친구들과 스터디(알고리즘, CS) 입니다.
공부 루틴이 세워지면서 게을러지는걸 막을 수 있고 서로 도우면서 같이 성장할 수 있다는 점이 싸피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권이라고 생각합니다.

 

5. 1학기에서 가장 어려웠던 점은 무엇이었나요?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 문종빈

크게 힘들었던 순간은 없었지만, 해야 할 일이 많다고 느낄 때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럴 때는 전체를 한 번에 보려고 하기보다,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작은 단위부터 하나씩 해결하려고 했습니다. 그렇게 하나씩 진행하다 보면 생각보다 부담도 줄고 꾸준히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 이가영 

알고리즘 기간이 끝나고 프론트엔드와 백엔드 수업이 시작되면 배우는 양이 확 늘어나는데, 새로운 내용이 계속 들어오다 보니 수업 때는 이해한 것 같아도 막상 직접 짜보려고 하면 손이 안 움직였어요. 알고리즘은 문제를 풀면서 자연스럽게 익히게 되는데, 웹은 배운 걸 따로 만들어보지 않으면 그냥 흘러갑니다. 그러다보면 프로젝트 시작할때 많은 어려움과 문제를 겪게됩니다. 그래서 수업 내용을 완벽히 이해하려고 붙잡고 있기보다, 그날 배운 걸로 아주 작은 거라도 하나 직접 만들어봤어요. 버튼 하나 눌리는 화면이라도 직접 짜보면 어디를 모르는지가 바로 드러납니다. 그리고 모르는 부분은 표시만 해두고 일단 진도를 따라갔습니다. 완벽하게 이해하고 넘어가려고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이선형

아무래도 하루라도 놓치는 순간 따라가기가 힘들었습니다.
특히 중간에 AI 강의 주간이 있는데, 이 기간에는 하루만 놓쳐도 공부해야 할 양이 산더미처럼 불어납니다. 그러니 이 시기에 지식을 제대로 챙기고 싶다면,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집중해서 따라가시길 권합니다.
- 장미지

새로운 언어프레임워크를 배우는 일이 힘들었습니다. 
전에 배우지 않던 언어로 웹 서비스 개발을 진행하는 일이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다양한 언어를 배우고 다양한 환경에서 개발을 할 수 있을거 같은 자신감을 갖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6. 팀 프로젝트를 위해 미리 익혀두면 좋은 역량이 있을까요?

- 문종빈

Git이나 발표, 문서 작성, 커뮤니케이션도 모두 중요합니다.
하지만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개발 역량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술적인 이해가 있어야 팀원들과 함께 문제를 해결하고 의견을 나누는 데도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프로젝트에서는 개인의 의견을 고집하기보다, 더 좋은 결과를 만들기 위해 서로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시하고, 필요하면 반대 의견도 존중하면서 함께 정답을 찾아가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이가영 

1. Git
브랜치 전략, merge, 충돌 해결
관련은 미리 겪어보고 오시는걸 추천합니다.
2. 커뮤니케이션
커뮤니케이션은 미리 연습하기 어려운 영역인데, 대신 역할 경계를 초반에 합의하는 습관은 의식적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누가 어디까지 맡는지 애매하면 중복 작업이 생기거나 아무도 안 한 부분이 남습니다.
- 이선형

프로젝트를 위해 익혀두면 좋은 역량은 소통 역량입니다. 단순히 "이거 뭐예요?", "이거 했습니다" 식의 소통이 아니라, "내가 지금 이런 걸 해봤고, 이런 방식으로 진행했는데, 여기서 이런 문제가 생겨서 안 되더라. 그래서 물어본다"처럼 맥락을 담아 질문하는 방법을 익히는 게 좋습니다. 또 상대방이 어떤 작업을 했을 때 그 의도를 파악하는 능력도 중요합니다.

다만 이건 단기간에 늘지 않습니다. 그래서 본격적인 팀 프로젝트에 들어가기 전에, 소규모 스터디 같은 걸 진행하면서 자기 생각을 구체적으로 말하는 연습, 그리고 상대의 생각을 정리해서 "내가 당신 말을 이렇게 이해했다"고 보여주는 연습을 미리 쌓아가시길 바랍니다.
- 장미지

'팀' 프로젝트인 만큼 서로 배우고 돕겠다는 마음가짐을 갖는게 제일 중요합니다.
그리고 열심히 만든 서비스를 잘 소개하는 것도 정말 중요한 역량입니다. 말을 조리있게 하는 법을 익혀두면 도움 될 일이 많을 거예요!

 

 

4️⃣ 16기에게 전하는 말 

7. SSAFY 16기 교육생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 문종빈

완벽한 사람이 취업에 성공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부족한 부분이 있더라도 꾸준히 성장하는 사람이 결국 좋은 결과를 만드는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또 취업이 끝이 아니라 개발자로서의 성장은 계속 이어지기 때문에, 너무 조급해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람마다 출발선도 다르고 목표도 다르기 때문에 다른 사람과 비교하기보다는 본인에게 맞는 전략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 비전공자라면
처음에는 해야 할 것이 많다고 느껴질 수 있습니다.
우선 코딩테스트를 중심으로 준비하면서 프레임워크와 CS를 하나씩 차근차근 익혀가면 충분합니다.
저 역시 비전공자로 시작했는데, SSAFY에는 강사님, 컨설턴트님, 멘토님, 그리고 함께 공부하는 동기들까지 정말 좋은 환경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그런 기회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2) 전공자지만 코딩테스트와 Spring이 처음이라면
우선 코딩테스트에 집중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1학기 후반부터 프레임워크를 배우고, 2학기에는 프로젝트 경험을 쌓을 수 있기 때문에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않아도 충분히 따라갈 수 있습니다.

3) 프로젝트 경험과 CS는 충분한데 코딩테스트가 부족하다면
부족한 부분에 집중해서 보완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

4) 전반적으로 준비가 잘 되어 있다면
너무 스트레스를 받기보다는 자기소개서와 지원 준비를 차근차근 진행하면서 다양한 기회에 도전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무엇보다 SSAFY에서는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이 잘 갖춰져 있으니, 적극적으로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 이가영 

비전공으로 시작하면 따라가기 어려운 순간들이 많이 왔던것 같습니다. 가장 크게 느낀 건 혼자 하려고 하지 않는 게 중요하다는 점입니다. 같은 반에 나보다 잘하는 사람이 있고, 대부분 물어보면 친절하게 알려줍니다.
그리고 1학기는 생각보다 짧습니다. 1학기 끝나고 나면 바로 프로젝트와 취업 준비가 겹치기 시작하니, 초반 몇 달을 어떻게 쓰는지가 꽤 크게 남습니다.
시작 전엔 걱정이 많으실 텐데, 해야 할 건 확실히 챙기고, 쉴때는 잘쉬세요! 저는 주말에 클라이밍이나 등산을 다녀오고 나면 오히려 다음 주가 수월했습니다. 대전에서 만나면 반갑게 인사해요. 1학기 화이팅 ~~!!
- 이선형

SSAFY에 들어오면 나보다 잘하는 사람이 정말 많을 겁니다.
그런 상황에서 기죽지도, 휩쓸리지도 말고 어제보다 나은 나를 바라보며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꾸준함만이 여러분을 퀀텀 점프시켜 줄 겁니다. 화이팅!
- 장미지

1학기에는 공부에도 집중할 수 있고, 즐길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1학기를 열심히 즐기세요 !! 

 

 

싸피 선배들이 16기 분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아보입니다 ! 

저도 이제 2학기가 되어 프로젝트를 하고 있지만, 

1학기에는 학업과 알고리즘, CS 공부에 집중하는게 좋아보입니다 ! 

 

너무 비교하지도 말고, 본인의 최선을 다하면서 임하는 것이

정신 건강에도, 실력면에서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

 

 

이제 싸피에서 여러분들의 꿈을 키워갈 모두를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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